EXID 하니, "키 168cm"..신봉선과 한 계단 차이

황지영 2015. 2. 2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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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지영 기자] '비타민' EXID 하니가 168cm의 키로 개그우먼 4인방을 압도했다.

25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는 신봉선, 김숙, 김영희, 조혜련이 출연했다. 이와 함께 하니도 등장했다.

하니를 중심으로 신봉선, 김숙, 김영희, 조혜련은 '위 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도토리 기재기의 네 사람은 나란히 서서 골반을 흔들었다.

'비타민' MC는 "하니 씨가 계단 하나 아래에 있는데 개그우먼 4인방과 키가 같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신봉선은 "너 오늘 쉬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KBS2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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