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티비 BJ 김이브 "골반 틀어졌다고.."
손현석 2015. 2. 24. 23:21

[TV리포트=김명석 기자] 아프리카 티비의 BJ 김이브가 필라테스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김이브 채널 '의욕적으로 시작한 필라테스' 영상이 공개돼 많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 속 김이브는 "필라테스 하러 가서 웃긴 일이 있었다"며 "골반이 틀어져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걸 다시 정상적으로 되돌리려면 다시 틀어야 하더라. 근데 골반을 트니까 너무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아파서 바닥을 막 치니깐 선생님이 '항복하는 거에요?'라고 하더니 '자, 카운트 들어갑니다. 하나 둘 셋~'라고 말하더라"고 덧붙였다. 이후에도 김이브는 필라테스와 관련, 다양한 경험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프리카 TV에는 김이브를 비롯해 엣지, 박현서, 윰댕이 4대 여신으로 유명하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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