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과 베드신 부담? "안될수는 없지만.."
엔터팀 2015. 2. 24. 20:37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과 베드신에 대한 생각은 "감정신이라 생각"
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베드신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2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순수의 시대>(감독 안상훈, 제작 화인웍스) 언론시사회에서 세 남자와의 베드신에 대해 "부담됐다"고 밝혔다.
강한나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김민재(신하균)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했다. 영화상에서 보여지는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남녀 교감을 보여줬어야 하는 장면이었다. 감독님이나 선배님도 그랬지만 두 인물의 감정이 신에 잘 녹아날 수 있게 표현하려고 애를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드신에 대한 부담이 안 될 수는 없다. 굉장히 잘 표현을 해야 (감정들이) 잘 비칠 수 있어서 부담이 됐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 기대된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 얼마나 잘 표현했을까?"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베드신 부담됐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내달 5일 개봉.
<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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