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 고아성 만삭 등장, 이준 아이 임신 '10대 임산부'

[뉴스엔 윤효정 기자]
고아성이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만삭 10대 임산부로 등장했다.
2월 2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 1회에서 고등학생인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이 비밀연애 후 이별했다.
고등학생인 한인상은 서봄과 은밀한 연애를 했지만 두 사람에게는 수능이 코앞이었다. 서봄은 대학입시를 위해 한인상과 거리를 멀리 하려 했지만 결국 동침하며 파격적인 멜로가 그려졌다.
이후 한인상은 편지를 통해 서봄의 소식을 접한다. 서봄은 "이제라도 잊을게. 너라도 원하는 학교에 가길 바랄게. 안녕"이라며 편지를 통해 이별을 고했다. 이에 한인상은 서봄이 다니던 학교를 찾아갔지만 그의 행방을 알 수 없었다.
이유가 있었다. 서봄은 한 번의 잠자리 후 임신을 했던 것. 서봄은 임산부요가교실에서 요가를 하며 태교에 힘썼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10대 고교생의 임신을 드라마 소재로 활용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다. JTBC '밀회' 안판석PD와 정성주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배우 유준상 유호정 고아성 이준 장현성 윤복인 전석찬 길해연 박진영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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