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 고아성 만삭 등장, 이준 아이 임신 '10대 임산부'

뉴스엔 2015. 2. 23. 22: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윤효정 기자]

고아성이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만삭 10대 임산부로 등장했다.

2월 2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 1회에서 고등학생인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이 비밀연애 후 이별했다.

고등학생인 한인상은 서봄과 은밀한 연애를 했지만 두 사람에게는 수능이 코앞이었다. 서봄은 대학입시를 위해 한인상과 거리를 멀리 하려 했지만 결국 동침하며 파격적인 멜로가 그려졌다.

이후 한인상은 편지를 통해 서봄의 소식을 접한다. 서봄은 "이제라도 잊을게. 너라도 원하는 학교에 가길 바랄게. 안녕"이라며 편지를 통해 이별을 고했다. 이에 한인상은 서봄이 다니던 학교를 찾아갔지만 그의 행방을 알 수 없었다.

이유가 있었다. 서봄은 한 번의 잠자리 후 임신을 했던 것. 서봄은 임산부요가교실에서 요가를 하며 태교에 힘썼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10대 고교생의 임신을 드라마 소재로 활용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다. JTBC '밀회' 안판석PD와 정성주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배우 유준상 유호정 고아성 이준 장현성 윤복인 전석찬 길해연 박진영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윤효정 ichi12@

야노시호 드디어 브래지어까지 드러낸 파격 노출 '놀라운 몸매' 여대생의 아찔한 뒤태 노출..뽀얀 살결에 소름돋는 스킨십 박시연 격렬 정사신 충격수위 '무아지경 쾌락, 진짜 느끼는 표정' 김태희, 차안에 피임기구 포착 "혹시 처음?" 충격영상 28세 여가수N 치욕 노출, 만취해 길거리 반라상태 능욕 '가슴 훌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