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다코타 존슨, 몸매 드러낸 밀착 드레스

뉴스엔 2015. 2. 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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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다코타 존슨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월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단번에 스타에 등극한 배우 다코타 존슨이 우아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그 어느 때보다 쟁쟁한 후보작(자)들이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작품상 후보에는 '아메리칸 스나이퍼' '버드맨' '보이후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이미테이션 게임' '셀마'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위플래쉬'가 이름을 올렸다.

남녀주연상도 초미의 관심사다.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스티브 카렐(폭스캐처), 브래들리 쿠퍼(아메리칸 스나이퍼), 베네딕트 컴버배치(이미테이션 게임), 마이클 키튼(버드맨),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경쟁한다.

여우주연상 후보도 만만찮다. 마리옹 꼬띠아르(내일을 위한 시간), 펠리시티 존스(사랑에 대한 모든 것), 줄리안 무어(스틸 앨리스), 로자먼드 파이크(나를 찾아줘), 리즈 위더스푼(와일드)이 이름을 올렸다.

배재련 bjy02@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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