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섹시래퍼 이비아? 당시 모습보니 '깜짝'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섹시래퍼 이비아? 당시 모습보니 '깜짝'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인 타이미(30·본명 이옥주)가 과거 '이비아'로 활동했던 사실이 화제다.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3′에 이비아로 출연한 이비아와 ′언프리티 랩스타′의 타이미는 동일인물이다.
타이미는 2000년대 후반 '이비아'라는 예명으로 데뷔했으며, 그 이전에는 '네파'라는 예명으로 홍대 언더그라운드 래퍼로 활동했다
타이미는 과거 이비아란 예명으로 몇 차례 앨범을 발표하며 속사포 랩을 구사해 '여고생 래퍼' '여자 아웃사이더' '얼짱 래퍼' 등의 별명을 얻었다. 타이미는 2009년 '일기장'이란 곡으로 데뷔해 '오빠! Rap 해도돼?'의 19금 버전을 공개하면서 교복을 입고 바나나를 먹는 앨범 재킷 사진과 뮤직비디오 등으로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타이미의 전 소속사가 이비아라는 예명에 대해 상표출원 문제를 제기해 이름을 타이미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타이미는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했으며 현재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타이미 이비아, 이비아 좋아했는데 헉",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타이미 이비아, 이비아 노래 뭐였지",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타이미 이비아, 이비아 그런 사정이" 등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천피 턱밑서도 '끝까지 간다'…물타는 곱버스 개미 [이런국장 저런주식]
- IMF 韓 성장 눈높이 상향에도…정부 전망보다 0.1%P 낮아 [Pick코노미]
- [단독]HMM 노리는 동원, 2조 실탄 만든다[시그널]
- 국민성장펀드 2억원까지 배당소득 9% 분리과세…소득공제 최대 40%
- 배송기사도 52시간제 적용 가능해진다…근로자 추정제 추진
- “오천피?…美 S&P500은 8500 간다”[코주부]
- 청와대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구축…단장에 김용범 정책실장'
- 강선우 “제 삶의 원칙 지켜왔어”…‘1억 공천헌금’ 질문엔 침묵
- 자존심 보다 실리…원가절감 파격 승부수로 애플·샤오미 잡는다
- 로봇이 끌고 자율주행이 밀었다…'100조 클럽' 진입 초읽기[현대차 시총 3위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