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틴트, 프리미엄 썬팅필름 '페브' 첫 할인

강경래 기자 2015. 2. 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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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달 동안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

[머니투데이 강경래 기자] [2월 한달 동안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

자동차용 윈도우필름(썬팅필름) 업체 글라스틴트가 프리미엄 윈도우필름 제품인 '페브'(PEB)를 2월 한 달 동안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글라스틴트의 2월은 FEBruary'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페브는 업계에서 유일한 패션 썬팅필름으로 '미러룩스'(MIRRORLUX)라는 기술을 이용해 만들어졌다. 수백 개 나노분자 층으로 이뤄진 이 필름은 적외선 범위를 포함한 가시광선을 반사시키는 과정에서 색상이 푸른 빛을 포함해 시시각각 변한다.

페브는 국내에서 글라스틴트만 독점 공급할 수 있다. 페브 제품은 역삼 본사를 비롯해 관악, 용산, 송파, 일산, 분당, 천안, 대구, 부산 등 전국 13곳 매장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2004년 설립된 글라스틴트는 자동차 유리에 부착해 시력을 보호하고 열을 차단해 에너지절약과 피부보호 등 기능을 하는 윈도우필름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윈도우필름은 국내에서 썬팅필름, 틴팅필름 등으로도 불린다.

강경래 기자 butt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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