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색계' 베드신 "감독이 극한의 동작까지 요구"
2015. 2. 17. 14:27
탕웨이 배우 탕웨이의 "영화 '색계' 베드신을 찍으면서 체력이 많이 소진됐었다"는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탕웨이는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산후조리원을 찾아 관련 프로그램을 문의하고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이에 탕웨이가 관심을 끌면서 과거 그녀의 발언 또한 주목받고 있다.
탕웨이는 과거 '색계' 베드신 촬영과 관련해 "촬영을 하면 체력이 다 소진됐다. (이안 감독이) 극한을 넘어서는 동작까지 요구했다"고 전하며 만만치 않은 고통이 있었음을 전했다.

영화 '색, 계'는 1942년 상하이를 배경으로 비극적 운명의 남녀가 벌이는 파격적 멜로를 담고 있다. 개봉 당시 수위 높은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탕웨이는 '색, 계'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에도 '만추', '황금시대'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다. 지난해 8월에는 한국의 영화감독 김태용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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