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베누 스타리그 정소림, '40대 몸매가 이 정도~'
외부기자 2015. 2. 1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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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 정소림 캐스터가 진행을 하고 있다.
한편 5전3선승제로 열린 이날 결승전은 프로게이머 김성현과 최호선 선수가 테란 대 테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으며 최호선이 김성현을 세트스코어 3대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훈 스포츠조선닷컴 , issu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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