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쾌남, "에디킴 선배? 웃긴 사진.."

강수진 기자 2015. 2. 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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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슈퍼쾌남(오다길, 정턱)이 동료 에디킴에게 깍듯하게 인사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슈퍼쾌남의 멤버 오다길은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슈스케 땐 라이벌, 지금은 가요계 선배님이신 에디킴에게 90도로 인사! 에디킴은 답례로 슈퍼쾌남에게 사인 CD를" 이라며 모 방송프로그램 대기실서 만나 허리 굽혀 정중하게 인사하며 사인 CD를 전달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절묘하게도 슈퍼쾌남의 오디길이 정턱에게 겹쳐져 몸과 머리는 하나, 손은 넷으로 보인다.

슈퍼쾌남과 에디킴은 Mnet <슈퍼스타K4> 출신이다. 당시 슈퍼쾌남은 '쾌남과 옥구슬' 이란 혼성 3인조로 출연했다.

한편 슈퍼쾌남은 지난 1월 29일 두번째 싱글 '잔치 투나잇(tonghit)'을 발표하고 각종 방송 순위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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