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과 열혈기자의 만남..신선하네 폭소만발(종합)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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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처 |
'1박2일' 멤버들과 열혈 기자들의 만남이 신선한 웃음을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국민의 알권리를 책임지는 보도국 기자들 총출동한 '특종 1박 2일'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자신들의 짝꿍은 만나기 위해 각자 지령이 내려진 장소를 찾았다. 멤버들의 짝꿍은 다름 아님 KBS 기자들. 이날 김주혁은 정신없는 보도국에서 쉴 새 없이 "보라돌이~ 뚜비~ 나나"를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고 김준호는 "내가 아직 기자를 만날 때가 아니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자 자신들의 짝꿍 기자를 만났다. 김주혁은 김나나 기자, 김준호는 김빛이라 기자 정준영은 정새배 기자, 데프콘은 강민수 기자, 차태현은 이재희 기자 등을 만나 함께 여행을 떠났다.
처음으로 '1박2일'에 출연한 기자들은 신선한 웃음을 전파했다. 이들은 '복불복 게임'부터 다양한 벌칙까지 수행했다. 조금은 독특한 기자들의 캐릭터에 '1박2일'다운 재미가 입혀지자 그동안 보던 것과는 다른 웃음이 나왔다.
특히 선후배 사이의 군기가 강한 기자들 세계의 문화를 이용한 신경전이 웃음 포인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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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처 |
이날 취재비 복불복으로 매운 어묵 먹기 게임이 진행됐다. 김나나 기자가 먼저 탈락한 가운데 김빛이라 기자는 매운 어묵에 당첨됐음에도 불구하고 꾹 참고 먹었다.
이를 본 김나나 기자는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괜찮냐"라고 물으며 "너 독하다"라고 말했다. 이후 김나나 기자는 "너 몇 기야?"라고 물으며 분위기를 조성했고 강민수 기자는 "여기자들끼리의 군기는 남자 기자들이 터치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으로 함께 여행하게 될 멤버들과 기자들이 어떤 새로운 웃음을 전해줄지 주목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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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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