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숙였는데..컬투쇼 도희의 '터질듯한 노출'

2015. 2. 6. 22: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컬투쇼 도희'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김성균과의 키스신을 언급한 가운데, 그의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김성균과의 키스신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내 인생 첫 키스였다. 아빠와 어릴 적 뽀뽀 이후로 다른 남성과 입을 맞춘 건 김성균 오빠가 처음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와~ 하는 기분은 아니었다, 키스후 토를 했다"고 충격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찬우는 "정말 기분 더러웠구나"라고 농담을 건넸습니다. 그러자 도희는 "그게 아니고 내가 뱃멀미를 해 그랬다"고 해명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가 "요즘 고민은 무엇이냐"고 묻자 도희는 "요즘 집에만 있다"고 답했습니다.

컬투는 "그럼 돌아다녀라"고 말하자, 도희는 "일이 없다는 거다. 가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에 도희와 같은 소속사인 심형탁은 "그래서 오늘 데리고 나온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습니다.

한편 과거 도희는 18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해 그동안 귀여운 모습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짧은 드래스와 폭풍 볼륨감으로 섹시미를 한껏 선보인 바 있습니다.

'컬투쇼 도희''컬투쇼 도희''컬투쇼 도희''컬투쇼 도희'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