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심형탁, 두건+야자수 머리 '문희준 완벽 재연' '폭소'

성선해 기자 2015. 2. 6. 15: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심형탁

[티브이데일리] 배우 심형탁이 아이돌로 변신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룹 에이치오티(H.O.T)의 리더 문희준으로 변신한 심형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심형탁은 두건에 야자수 머리까지 90년대 인기 스타일을 상기시켜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과 함께 심형탁은 "더 웃긴 사진은 좀 뒤에. 언제 아이돌 해보겠어요"라고 했다. 이어 심형탁은 "안 그래도 고등학생 역할인데 춤도 처음 배워보고 노래도 직접 처음 불러보네요"라며 쉽지 않은 시도였음을 밝혔다.

심형탁은 케이블TV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 출연 중이다. 극 중에서 심형탁은 1997년을 풍미한 스톰이라는 3인조 그룹의 리더로 당시 10만명의 팬을 거느릴 정도로 인기를 얻었던 태풍 역을 맡았었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심형탁 인스타그램]

심형탁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