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명품몸매 화보 공개 "언젠가는 정극 연기 하고파"
하경헌 기자 2015. 1. 28. 15:38










개그우먼 오나미(31)가 패션화보를 통해 개그우먼의 이미지를 벗고 빼어난 몸매를 뽐냈다.
오나미는 28일 한 잡지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그의 화보는 '스튜디오K' '스타일난다' '주얼리 바이가미' '룩옵티컬' 등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그는 은색 드레스와 털이 달린 재킷 그리고 망사 스타킹으로 섹시한 이미지를 재현했다. 또한 입술을 강조한 연기로 스태프들의 눈길을 모았다.그는 인터뷰 막바지에 "배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 정극 연기를 하기에는 내공이 부족하다는 것을 안다"고 말했다. 그의 화보와 인터뷰는 잡지 인터내셔널 b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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