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15회 지창욱 박민영, 침대서 애틋한 하룻밤.. "이런 남자친구를 만나서"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5. 1. 27. 11:13

힐러 15회 지창욱 박민영, 침대서 애틋한 하룻밤… "이런 남자친구를 만나서"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이 완벽한 연인이 됐다.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5회에서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지창욱(서정후 역)과 박민영(채영신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정후는 자신의 집에 찾아온 채영신을 억지로 내보내려 했지만 채영신은 이를 거부한 뒤 서정후를 끌어안았다. 서정후는 그런 채영신을 꽉 껴안고 참아왔던 눈물을 흘렸고 두 사람은 키스했다.
이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한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 특히 잠든 채영신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서정후의 눈빛은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아침 밥을 준비하는 채영신 옆을 떠나지 못하고 스킨십을 퍼붓던 서정후는 키스할 기회를 엿보는 등 완벽한 연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정후는 채영신의 위험한 행동에 "지금 무슨 짓을 한 줄 아느냐"고 다그치자, 채영신은 "그러게. 내가 이런 남자친구 만나서"라며 공식 연인 선언을 했다.
'힐러' 속 서정후와 채영신의 러브라인이 두각을 드러내 액션과 멜로를 넘나드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힐러'는 27일 밤 10시 16회가 방송된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miae84@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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