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힐러' 지창욱 박민영 이토록 로맨틱한 베드신이라니

'힐러' 15회에서 지창욱 박민영 베드신이 공개됐다.
1월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5회(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김진우)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동침하는 서정후(지창욱 분)와 채영신(박민영 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정후와 채영신은 애절한 눈물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상황. 이날 서정후는 자신의 집에 찾아온 채영신을 억지로 내보내려 했지만 채영신은 이를 거부한 뒤 서정후를 끌어안았다. 서정후는 그런 채영신 품 안에서 참아왔던 눈물을 흘렸고 두 사람은 이내 키스를 나눴다.
키스신 다음은 달콤한 베드신이었다. 다음 날 아침 서정후 채영신은 한 침대에서 눈을 떴다. 특히 서정후는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채영신을 바라보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같이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한 서정후와 채영신의 '핑크빛 무드'가 펼쳐지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는 가속화됐다. (사진=KBS 2TV '힐러' 15회 지창욱 박민영 베드신 캡처)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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