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결혼, 과거 활동 살펴보니.."이 분이셨어?"
2015. 1. 26. 15:46
[헤럴드POP]배우 이세은이 3월의 신부가 되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활동이 눈길을 끌고있다.
26일 이세은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3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고 알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금융맨으로, 두 사람은 2년여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세은은 2002년 방송된 SBS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을 사랑하는 나미꼬 역으로 인기를 얻었다.
2003년에 방송한 MBC '대장금'에서는 의녀 열이 역을 맡았다.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세은은 SBS '야인시대', '연개소문', KBS2 '보디가드', MBC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등과 영화 '분신사바' 등으로 연기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2012년 TV조선 '지운수대통'에서 한수경 역을 맡았다.
또한 '너와 함께라면', '허탕' 등을 통해서 연극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세은 결혼, 축하해요" "이세은 결혼, 이사람이었구나" "이세은 결혼, 행복하세요" "이세은 결혼,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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