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본명 여진구 아닌 여득구 될뻔했다"
뉴스엔 2015. 1. 21. 18:36

[뉴스엔 하수정 기자]
여진구가 첫 토크쇼 출연에도 의외의 입담을 선보였다.
여진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본명이 여진구가 아닌 여갑구, 여득구가 될 뻔했다"고 밝혔다.
여진구는 "할아버지가 시골에 내려가셔서 이름을 지어 오셨는데 구자가 돌림이라 여갑구, 여득구라고 지어 오셨다. 그런데 부모님이 심하게 반대를 하셔서 진구로 짓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여진구는 "승부욕이 강한 편이라 친구들과 학교에서 계단 빨리 오르기, 빵 빨리 먹기, 매점 빨리 가기 등 굳이 꼭 이기지 않아도 되는 단순한 내기들에 승부욕이 넘친다"고 고백해 귀여운 상남자 매력을 한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1월22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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