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연인 박한별 "몸매에 자신감 있어" 발언, '자신 있을 만하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5. 1. 21. 14: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은우 연인 박한별 "몸매에 자신감 있어" 발언, '자신 있을 만하네'

정은우 연인 박한별이 자신의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배우 정은우가 20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배우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박한별의 몸매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박한별은 2009년 개봉한 영화 '요가학원' 기자간담회에서 "요가 연습을 많이 했다. 특히 트레이너가 복근 운동을 정말 많이 시켰다"고 말해 몸매 관리에 힘쓴 것을 드러냈다.

이어 박한별은 "요가를 한 다음 저도 그렇고 모든 여배우들이 몸매에 자신감을 가지게 됐어요. 정말 모두들 몸매가 예쁘다"고 말해 남자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정은우는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박한별과의 첫 키스 상황을 설명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정은우 박한별, 잘 어울려요", "정은우 박한별, 박한별 몸매가 좋네", "정은우 박한별, 봉 잡았네 봉 잡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