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하는 앤 해서웨이, 아찔한 핫팬츠 각선미 노출
뉴스엔 2015. 1. 21. 08:07

[뉴스엔 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했다.
1월20일(현지시간) 미국 연애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쇼 녹화를 마치고 자신의 호텔 입구에 도착했다. 이날 몸매를 드러낸 블라우스에 핫팬츠를 입은 앤 해서웨이는 아찔한 각선미를 공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 1999년 드라마 '겟 리얼(Get Real)'로 데뷔한 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다크나이트 라이즈'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 9월29일 배우이자 주얼리 디자이너인 애덤 셜먼과 결혼했다.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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