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뭐봤니]'생활의달인', '중국식 만두의 달인' 식당은?
정정욱 2015. 1. 20. 14:26

19일(월)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중국식 만두의 달인'이 전파를 탔다.
서울 광진구 군자동 시내 한복판에서 중국 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중국에서 직접 전수받은 비법 그대로 중국의 맛 그대로를 선보이는 중국식 만두 '빠오즈'의 달인인 우 레이(남·32·경력 20년)가 그 주인공. 다양한 속 재료로 먹는 재미를 더 하는 달인만의 빠오즈와 면과 빠오즈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훈둔면까지. 한번 맛 본 사람은 절대 그 맛을 잊을 수 없다는 달인의 손맛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중국식 만두의 달인'이 운영하는 식당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 위치한 '빠오즈푸'로 알려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폐지 줍던 엄마 건물주로…가난 공포 ‘부동산’으로 지운 서인국·지디·조권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
- 감자밭 매던 소녀, 상금 3억 당구 여제로…‘캄보디아 김연아’ 피아비의 기적
- 가난은 결핍이 아니라 원동력이었다…남규리·다영·이준의 성공기
- “2주에 한 번씩 병원 함께 갔다”…박미선 복귀 뒤엔 이봉원의 묵묵한 헌신
- “그 꼴은 못 본다”…탁재훈이 180억 배경 뒤로하고 예능 현장 지키는 이유
- ‘100만원’ 단칸방에서 80억대 집주인으로, 유해진 38년 노동의 성적표
- 10원에도 떨던 이준·황치열·김세정, ‘수십억’ 부모님집은 망설이지 않았다
- 홍어 6만 마리 손질에 감자탕 배달까지…박지현·김재중·이찬원, 부모님 도왔던 '효자 스타들'
- “안 버려줘서 고마워”…윤다훈, 딸이 완전히 바꿔놓은 아빠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