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아내 이민정 임신 3개월에 20대 女들과..'충격'

2015. 1. 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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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2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배우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 중에 있으며 4월 출산 예정"이라고 뒤늦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민정이 이혼 안하는 이유가 있었네" "이병헌 이민정 임신, 충격적이다" "이병헌은 아내 임신한 상태에 20살 어린 여자들과 논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이와는 다르게 "이민정 임신, 축하할 일이네" "이민정, 마음고생 심했겠다" "엄마가 되려면 육아에 전념해야겠네" 등의 반응도 보였다.

앞서 지난해 이병헌은 지난해 9월 다희와 이지연에게 성희롱 등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당하는 협박 사건에 휘말렸다.

이병헌이 이지연과 다희를 만나 협박 사건이 일어난 시기는 아내 이민정의 임신 3개월 차 시기와 겹쳐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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