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나아 그란데, 미국 '수지' 앙큼한 엉덩이 노출
뉴스엔 2015. 1. 16. 21:09

아리나아 그란데 인기가 뜨겁다.
미국 '수지'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미국에서 대세로 떠오른 솔로 가수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미모 뿐 아니라 수준 높은 가창력으로 '제 2의 머라이어 캐리'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큰 활약을 보인 아리아나 그란데는 '프라블럼'으로 지난 5월 빌보드 차트 2위에 입성하기도 했다.
또 지난 8월 개최된 'MTV 비디오 뮤직어워드'에서 '최우수 팝 비디오' 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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