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세인트폴 미국학교 신·편입 모집
2015. 1. 15. 03:02
매년 졸업생 전원이 미국 중·상위권(30~50위) 대학에 진학하는 실적을 거둔 중국 베이징 세인트폴 미국학교(SPAS)가 2015년 2월 학기 신·편입생(초 6~고 2 대상)을 모집한다. SPAS는 미국 교육재단 '나셀오픈도어'가 2007년 베이징에 개교한 미국 중·고교로 중국 베이징사범대학 제2부속중학교와 공동 과정으로 운영한다. 미국 본교 파견 교사가 진행하는 영어 정규 수업 외에 중국어 수업이 별도로 진행된다. 졸업생에게는 미국 북중부학점인증위원회(NCA)가 인증한 미국 본교·중국 학교 졸업장을 동시에 제공한다. 학생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국 학교 교육과정을 따른다.
●설명회 일정: 1월 16일(금) 오전 10시 30분 맛있는유학 서울 본사(강남구 역삼동)
●문의: 1588-0598 www.stpaulschool.co.kr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 트럼프 정부의 6G 총력전… 獨 통신 전문가 “6G는 5G 때와는 다른 진짜 혁신, 2035년엔 로봇으로
- 광고 모델 끝나도 인연은 계속… 스키즈 필릭스, 이재용과 셀카
- 국산 한우·더덕으로 정직한 맛...순창 약고추장 멤버십 할인 [조멤Pick]
- 하루 물 2L에 알부민까지 꼼꼼하게 챙겨 먹고 몸에 생긴 일
- [단독] 교육부, 석·박사 연구비 싱가포르 수준으로 늘리고 포닥·학부생도 지원 검토
- 노벨평화상 받고 4년 후 피격… “내겐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 왜 이제 알았나, 매일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를 먹은 후 몸에 온 변화
- 아시아 베스트 바 13위…청담 앨리스가 증명한 ‘K-바텐더’의 힘
- 가을 전어는 있어도 봄 도다리는 없다… ‘진짜’ 제철은 5월부터
- 혁명군과 게릴라들의 무기 ‘AK 소총’의 아버지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