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킬미힐미' 지성 빵터지는 3번째 인격 등장

뉴스엔 2015. 1. 9. 08: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중인격 지성의 3번째 인격이 '킬미힐미' 2회에서 첫등장했다.

1월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2회(극본 진수완/연출 김진만 김대진)에서 차도현(지성 분)은 세 번째 인격 페리박으로 변신했다.

다중인격 차도현의 두 번째 인격 신세기는 앞서 클럽에서 건달(조윤호 분)의 마약이 든 가죽재킷을 빼앗았고 이어 오리진(황정음 분)에게 첫눈에 반하며 엉뚱한 사건들을 저질렀다. 제 인격으로 돌아온 차도현은 신세기가 한 짓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 채 가죽재킷을 버리고 오리진을 무시한 상태.

하지만 이날 '킬미힐미' 2회 방송말미 건달은 신세기에게서 가죽재킷을 되찾기 위해 오리진을 납치 차도현을 협박했다. 차도현은 생각끝에 안국(최원영 분)에게 "그 날의 행적과 재킷의 행방을 아는 사람도, 이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도 세기 뿐이다. 폭력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놈이다. 세기를 불러야 한다. 날 때려달라"고 부탁했다.

안국은 마지못해 차도현을 때렸지만 이어 차도현의 눈빛은 신세기로 변할 때의 보랏빛이 아닌 노란빛으로 바뀌었고, 이내 차도현은 "시방 나 때린 것이여?"라며 구수한 사투리를 내뱉었다. 신세기를 기대하던 안국이 "페리박?"이라고 묻자 차도현은 "그려. 나 페리박이여"라고 답하며 세 번째 인격을 드러냈다.

신세기가 아닌 차도현의 세 번째 인격 페리박이 첫등장하며 반전엔딩을 선사한 것.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 게시판을 통해 "당연히 신세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페리박이라니 반전" "구수한 사투리의 페리박 첫등장에 빵 터졌다" "페리박 진짜 웃기다" "이런 식으로 매회 하나씩 새로운 인격이 나오는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2회 지성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속옷 안입고 레드카펫 나타난 女배우 S, 그곳 다 보이는줄도 모르고.. 김태희, 속옷 보이게 다리까지..초미니 속살 오피스룩 '충격' 화성인 개미허리녀, 가슴 절반이상 내놓은 대담화보 '1㎝만 움직여도..' 장동민 現개콘 시청 "드럽게 재미없네" 정색(작정하고본방사수) 조민아, 베이커리 위생-고가 논란 모두 해명 "속상하다"(전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