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 영화 '쎄시봉' 평점 테러, 한효주 동생과 김일병 사건의 연관성 때문?

엔터팀 2015. 1. 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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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쎄시봉>이 여주인공 한효주 때문에 누리꾼의 평점 테러 공격을 받고 있어 논란이 됐다.

한효주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쎄시봉>의 제작보고회가 5일 서울 왕십리 CGV왕십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직후 포털 사이트에서는 <쎄시봉>의 영화 평점을 1점으로 주는 이른바 '평점 테러'가 시작됐다.

누리꾼들의 반발 이유는 지난해 '김일병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이 한효주의 친동생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 논란은 지난해 5월부터 온라인에서 김일병 사건과 관련한 한 중위가 한효주의 동생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시작됐다.이 사건은 결국 한효주의 동생으로 알려진 한 중위가 기소유예 판결을 받으면서 마무리됐다.

한효주는 <쎄시봉>에서 극중 민자영의 20대 시절을 연기했다. 영화는 다음 달 개봉한다.

<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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