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야 줘봐" 애교로 녹인 이승기 마음
2015. 1. 5. 07:39
[헤럴드POP]배우 문채원이 애교로 가수 이승기의 마음을 녹였다.
문채원은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이승기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채원은 R 백신 팔찌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이승기가 팔찌를 찾자 그에게 다가갔다. 이어 "야, 줘봐"라며 미소와 함께 애교를 선사했고, 이승기는 마음이 흔들려 문채원에게 팔찌를 넘기고 말았다.
이어 이승기가 "팔찌를 몬스터에게 확실히 채우고 힌트를 알려달라"고 제안했지만 문채원은 '내 힌트를 널 주라고?"라며 돌변한 모습을 드러냈다.
문채원 이승기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채원, 이승기에 사심있나?", "문채원, 이승기 향한 애교 대박" "문채원, 이승기 재밌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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