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토토가' 시청률 29.6% 기록.. 90년대로 통하다

엔터팀 2015. 1. 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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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90s 출연진으로 구성된 무대, 90년대로 대동단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측은 지난 3일 방송된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편이 지난주 시청률 24.8%에서 4.8% 상승한 29.6%(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90년대 추억 여행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실황이 공개됐다. 지난주 방송된 가수 터보, 김현정, S.E.S의 무대 열기를 이어 받아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모든 가수들은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함께 부르며 마지막을 장식했고, 거듭되는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가수들은 터보의 '트위스트 킹'으로 화답했다.

방송 전부터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출연 가수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식했으며 방송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관련 노래들이 차트에 재진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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