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임시완 "본명 임웅재..스완에서 시완 따와"

문완식 기자 2015. 1. 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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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자신의 예명에 얽인 비화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임시완은 "본명은 임웅재"라며 "제국의 아이들 준영이가 저랑 어울리는 이름을 찾던 중에 '스완'(swan, 백조)이라는 이름을 찾았다"고 밝혔다.

임시완은 "어머니가 스완과 비슷한 것 중에 찾다가 '때 시(時')에 '완전할 완(完)'을 써 시완이라고 지었다"며 "이름이라는 게 맞다면 현재 완벽한 시간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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