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깜찍한 리즈시절"

2014. 12. 2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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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아역배우 시절의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가 바로 스칼렛이다. 영화 개봉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였다.

영화 속 스칼렛 요한슨은 사슴같은 눈망울에 오뚝한 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현재의 얼굴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영화 '고모론' '노스' 등에 출연하며 아역 스타로 떠올랐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등 모든 면에서 인정받는 배우로 급 부상했다.

한편, 그녀는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의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에 네티즌은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섹시 심벌이 될줄야"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도 나왔다니"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이건정말 대박이네~" 등의 반응이다.

▲(사진=영화 캡처)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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