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민경훈, 별명 쌈자 뜻 밝혀 "가사 실수 때문"
최지현 2014. 12. 20. 00:16

KBS2 '나는 남자다'
'나는 남자다'에 가수 민경훈이 등장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는 버즈 민경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자를 몰라'를 열창했다. '남자를 몰라'는 히트곡이자 남자들의 노래방 애창곡. 이에 남성 방청객들은 민경훈의 노래에 환호를 보냈다.
MC 유재석은 "1회부터 민경훈 씨가 함께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왜 이제 나오셨냐"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민경훈은 "앨범 준비 때문에 바빴다"고 답했다.
이어 MC들은 민경훈을 향해 "별명 중에 '쌈자'가 있다.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이에 민경훈은 "가사가 '남자를 몰라' '사랑을 몰라' 두 가지였다. 그런데 그 두가지를 합쳐버렸다"고 사연을 밝혔다. 이에 당시 자료화면이 공개돼 웃음을 더했다.
'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 8일 첫방송한 뒤 매회 일반인 방청객들과 다양한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왔으며 1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사진. KBS2 '나는 남자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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