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대표이사에 이찬의.. 이은백 부사장 등 임원인사
최갑천 2014. 12. 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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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그룹은 15일 이찬의 고문을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60·사진)으로 내정하는 등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는 삼천리는 이번 임원인사에서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현장중심 경영을 실현해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이찬의 사장은 1988년부터 삼천리의 기획·전략 부문을 거치고,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키데코 및 ㈜삼탄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이론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에너지 전문가다. 이와 함께, 미국지사를 미주본부로 승격하고 본부장에 이은백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해 해외에서 운영중인 호텔과 생활문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cgapc@fnnews.com 최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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