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리브스, '백혈병 투병' 건강회복한 여동생과 함께
뉴스엔 2014. 12. 14. 08:22

[뉴스엔 배재련 기자]
키아누 리브스가 여동생 킴 리브스와 함께 등장했다.
12월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0)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여동생 킴 리브스와 함께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한 거리에 등장했다.
백혈병을 앓았던 킴 리브스는 이날 하나뿐인 오빠와 함께 하는 데이트가 즐거웠는지 밝게 웃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키아누 리브스 역시 여동생을 세심하게 챙겼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 오는 2015년 1월 7일 영화 '존 윅' 홍보를 6년만에 내한,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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