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정, 연예계 복귀 소식에.. 과거 리즈 시절 미모 화제 "그 시절 수지 맞네"
인터넷팀 2014. 12. 12. 12:14

황수정, 연예계 복귀 소식에.. 과거 리즈 시절 미모 화제 "그 시절 수지 맞네"
배우 황수정의 연예계 복귀 준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청순 미모가 화제다.
과거 황수정은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황수정은 지난 1999년 MBC 드라마 '허준'에서 예진아씨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러나 2001년 11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고,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불륜 행각이 드러나 모두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재기를 노렸지만 아쉽게도 성공하지는 못했다.
한편, 9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마약 파문 이후 황수정의 복귀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황수정이 몸을 가꾸며 재기를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고 있다. 황수정의 바람은 연기로 복귀해서 좋은 배우로 남는 것"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갑수는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연기자 황수정을 보고 싶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배우 윤문식 역시 황수정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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