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뽀이 트리차다, 트랜스젠더의 만남.."감사합니다"
조준영 2014. 12. 11. 20:41

[TV리포트=조준영 기자] 하리수와 뽀이 트리차다가 함께 찍은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트렌스젠더 모델 뽀이 트리차다는 최근 자신의 SNS을 통해 "훌륭한 식사를 대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와 뽀이 트리차다는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화려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렌스젠더 모델 뽀이 트리차다는 17살이 되던 해 성전환 수술을 했으며 지난 2004년 미스 티파니와 미스 인터네셔널대회 퀸을 수상한 뒤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뽀이 트리차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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