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LIG손보 격파..선두 고수

정충희 2014. 12. 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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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LIG손해보험을 꺾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삼성화재는 구미 원정경기에서 38득점을 올린 레오의 맹활약으로 LIG에 3대 2로 이겼습니다.

11승 3패를 기록한 삼성화재는 승점 31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LIG는 김요한이 37득점을 올리며 활약했지만 마지막 세트에서 레오를 막지 못해 패했습니다.

정충희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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