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LIG손보 격파..선두 고수
정충희 2014. 12. 9. 22:08
NH농협 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LIG손해보험을 꺾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삼성화재는 구미 원정경기에서 38득점을 올린 레오의 맹활약으로 LIG에 3대 2로 이겼습니다.
11승 3패를 기록한 삼성화재는 승점 31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LIG는 김요한이 37득점을 올리며 활약했지만 마지막 세트에서 레오를 막지 못해 패했습니다.
정충희기자 (le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절반이 감투 쓰는 구의회..폐지로 가닥 잡나?
- 수키김 vs 신은미..두 재미동포 방북기 '극과 극'
- 법원, 애플 '리퍼폰'에 첫 배상 판결..파장 클 듯
- 기모제품, 잘못 세탁하면 세제 그대로 남아
- 소통의 슈틸리케, K리그 감독에 협력 당부
- 미 “오늘 이란에 가장 강한 폭격”…‘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혼선
- UAE 중동 최대 정유시설 가동 중단…이스라엘, 이란 미사일 발사대 공격
-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계 제출 취소 이유가…
- NYT, ‘역사 속 여성’ 100명에 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 선정
- 강남 신고가 행렬도 옛말?…‘비강남’·‘15억 미만’이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