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연인, 짐 스터게스 전 여친이 앤 해서웨이라고?..사진 보니 "달달해"

배우 배두나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가 화제인 가운데 짐 스터게스가 전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짐 스터게스와 배우 앤 해서웨이가 찍은 사진이 돌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짐 스터게스의 전 여자친구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지난 2003년부터 오랜 기간 사귄 공인된 여자친구 미키 오브리언이다.
미키 오브리언은 영국 일렉트릭 그룹 라루(la roux) 출신이며 유명 록그룹 라디오헤드멤버 에드 오브리언의 사촌동생으로도 유명하다.
짐 스터게스는 자신의 여자친구가 속한 그룹 라루( la roux)의 공연을 위해 영국 알란 커의유명 토크쇼에 함께 출연해 여자친구와 함께 키보드도 연주한 바 있다.
영화 '원데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원데이 홍보 인터뷰에서 짐이 너무 여자친구한테 잘하는 로맨티스트라며 그의 여자친구를 언급한 적이 있다.
앞서 배우 배두나는 20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 부스에서 "짐 스터게스는 내 남자친구"라고 인정했다.
배두나는 이어 "전에 기사로 짐 스터게스와 나의 관계가 친구일 뿐이라고 보도됐는데 그건 전 매니저의 말이었다. 현재 연인사이가 맞다"라고 설명했다.
배두나는 "남자친구 짐 스터게스는 내가 '도희야'를 선택하던 시기부터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항상 내 옆에서 함께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짐 스터게스의 지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장 멋있고 똑똑한 배우 중 한명인 짐 스터게스와 그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배두나를 만났다.이들을 그리워 할 것이다. 훌륭한 사람들(One of the nicest, most genuine actors I've ever met, Mr Jim Sturgess, and his lovely girlfriend Doona Bae. Seriously gonna miss this guy. Wonderful peopl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그의 지인이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짐 스터게스의 지인은 배두나를 '그(짐 스터게스)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his lovely girlfriend)'라고 언급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잘 어울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이쁜 사랑 하세요" "배두나 짐 스터게스, 행복해보이네" 배두나 연인 짐 스터게스 전여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짐 스터게스 전 여친, 독특한 이미지다." "짐 스터게스 전 여친, 엄마같아" "짐 스터게스 전 여친, 이상해" "짐 스터게스 전 여친, 충격이네" "짐 스터게스 전 여친, 앤 해서웨이가 더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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