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유원상 미모의 아내와 단란한 하루 [포토엔]
뉴스엔 2014. 12. 7. 19:54

[뉴스엔 김형우 기자]
LG트윈스 유원상이 12월 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신부 김보경(27)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유원상 결혼식에 정성훈-류현진이 참석했다.
유원상은 2년여 동안 교제를 거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고 신부 김보경 씨는 현재 신부수업을 받고 있다. 신혼 여행은 몰디브로 다녀올 예정이다.
한편 유원상은 올 시즌 66경기에 출전해 4승5패 16홀드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 LG 트윈스는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한국시리즈엔 올라가지 못했다.
(사진제공=아이웨딩)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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