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이광수, 구르기 실패에 수영장 동반입수 '폭소'

파이낸셜뉴스 2014. 12. 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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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이광수 (사진=해당방송 캡처)

'런닝맨' 전소민과 이광수가 동반 입수했다.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배우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두 얼굴의 천사' 편으로 꾸며졌다.이날 방송에서 이광수와 전소민 팀을 이루어 '사랑은 데굴데굴' 게임을 위해 수영장을 찾았고 두 사람은 양쪽에서 서서 구를 준비를 했다.하지만 전소민은 "앞구르기가 자꾸 옆구르기가 된다"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다이빙대 위에서 옆구르기를 선보이며 첫 번째로 수영장 입수의 주인공이 됐다.이어 첫 번째 구르기에 성공한 이광수 역시 두 번째 구르기에서 실패하며 커플 끼리 동반 입수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경수진과 개리가 환상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공식 SNS계정 [페이스북][트위터]| ☞ 파이낸셜뉴스 [PC웹][모바일웹]| ☞ 패밀리사이트 [부산파이낸셜뉴스][fn아이포커스][fn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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