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대로 보이는 노안 신입사원, '실제 나이는?'

김문정 2014. 12. 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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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TV리포트=김문정 기자] '안녕하세요'에 50대로 보이는 노안 신입사원이 등장했다1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201회에서는 노안 신입사원 때문에 고민이라는 직장인이 출연했다.그는 50대로 보이는 신입사원 때문에 힘들다며 상사들이 노안 신입이 잘못해도 자신을 혼내고 이제는 그 신입사원이 일까지 시킨다고 하소연했다.또한 출장을 가는데 버스 안에서 학생들이 자리를 양보하더라고 전해 게스트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신입사원은 믿기 힘들겠지만, 자신이 83년생이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함께 출연한 소장은 아버지 얼굴이 생각나 호통을 못 치겠다고 밝혔고, 주임은 신입사원에게 극존칭을 쓰게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손호영, 강성진, 가희, 김동준이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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