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브라질리언 시크릿 왁싱바, 겨울철에도 왁싱 인기

국내에서도 최근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 제모는 여름철에만 주로 시술되는 피부관리 방법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브라질리언 왁싱은 단순한 피부관리 문제가 아닌 인체 건강적인 차원에서도 적극 권장되면서 계절에 관계 없이 시술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여성의 비키니라인 정리를 위한 브라질리언 왁싱은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철 하의실종 패션 등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이나 실내 수영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부분으로 꼽힌다.
또한 부부관계나 애인 사이 사랑을 나누는 일에서도 조금 더 매력적인 부분을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에 12월, 크리스마스의 계절이 되면 왁싱을 하는 여성들이 더 많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인다.
브라질리언 왁싱은 겉 모습뿐만 아니라 위생적인 면에서도 필요한 과정으로 꼽히는데, 생리혈이나 분비물이 모근에 스며들지 않도록 도와줌으로써 악취나 질염 등의 여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홍대 브라질리언 시크릿 왁싱바 리아 원장은 "브라질리언 왁싱은 계절에 관계 없이 최근 그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봄과 가을철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의 브라질리언 왁싱도 늘어나며, 미리 내년 여름을 위해 겨울부터 제대로 된 관리를 진행하는 현명한 여성들도 많다"고 귀띔했다.
리아 원장에 따르면, 비교적 자외선이 약한 가을이나 겨울철에 미리 왁싱으로 제모를 해주면 팔이나 다리, 비키니라인 털의 성장주기를 늦춰주기 때문에 여름철 제모 관리를 하기에도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
다만 왁싱 또한 전문적인 노하우가 필요한 제모 시술이기 때문에 좀 더 숙련된 기술력을 가진 왁싱바를 이용하는 것이 부작용의 위험에서 벗어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되므로, 왁싱바나 왁싱샵 선택 시 이러한 부분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와 관련, 홍대 브라질리언시크릿 왁싱바에 리아 원장은 미국 Santa Monica 'Sassoon Academy' 비달사순과 LA 'Palace Beauty College'를 졸업하고, 미국과 한국의 종합 미용 라이센스와 면허증을 통해 전문적인 기술력으로 왁싱을 시행하고 있으며, 안전한 제품과 철저한 위생 및 완성도 높은 왁싱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홍대 왁싱바, 홍대 왁싱샵, 브라질리언 왁싱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홍대 브라질리언 시크릿 왁싱바 홈페이지(www.braziliansecrets.co.kr)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한국아이닷컴 최샛별 기자 news803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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