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정영진의 불금쇼' 정영진-최욱, 연애 못하는 루저 갱생 방송 표방
인터넷팀 2014. 11. 27. 13:11

시사평론가 정영진과 방송인 최욱이 진행하는 '정영진의 불금쇼'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팟캐스트 시장에는 약 7천 여개의 방송이 존재하고 있다. '나꼼수'의 돌풍 이후 정치를 소재로 한 팟캐스트가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후 다양한 소재의 팟캐스트가 생겨났다.
그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발군의 프로그램이 '정영진의 불금쇼'이다. 쟁쟁한 정치 소재의 팟캐스트가 상위권에 포진해 있는 가운데 '정영진의 불금쇼'가 업데이트가 되면 상위권에 랭크됐다. 최근에는 '아이튠즈'와, '팟빵'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사평론가 정영진과 방송인 최욱이 진행하는 '정영진의 불금쇼'는 연애를 못하는 루저 갱생 방송을 표방한다.
연애를 못하는 루저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저명한 인사들이나, 연예인들이 출연해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정영진의 불금쇼'를 기획한 김용민PD는 "정치에 피로감을 느낀 대중들에게 신선한 웃음으로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이 인기의 비결인 거 같다"며 '정영진의 불금쇼'가 사랑받는 이유를 설명했다.
인터넷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제 다 말랐습니다”…40년 포효 끝에 무대 지운 임재범의 ‘보통의 결단’
- 활동 뜸했던 이유 있었다…한고은·윤현민·조권, 부모님 암 투병 고백
- “너는 아끼지 말고 먹어라”…김신영, 14년 독한 강박 내려놓은 이유
- 낙인을 실력으로 지워냈다…임지연, 12년 현장이 증명한 1인 2역의 무게
- “나를 참 좋아하셨구나”…전인화, 수십 년 시부모 모신 속내
- 통장 잔고 300만원, 박성웅의 10년 무명을 바꿔준 인생 철학
- “DJ·걸그룹부터 민머리 분장까지”…이선희·인순이·이서진, 데뷔 40년 차 스타들의 반란
- ‘10원’도 못 쓰는 이승철…결혼식 날 장부부터 압수한 ‘1000억 자산가’ 아내
- 차승원이 김선호를 2번 연속 파트너로 택한 진짜 이유
- ‘YG 떠나면 끝’ 비아냥 뚫고 238억 정산금…제니의 홀로서기, K팝 판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