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새 19억? 한예슬 남자 테디, 저작권수입과 재산보니 "엄청나"

2년새 19억? 한예슬 남자 테디, 저작권수입과 재산보니 "엄청나네"
배우 한예슬이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런 가운데 테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지인 소개로 6개월째 핑크빛 교제 중인 한예슬과 테디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는 한예슬이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열애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나왔다.
한예슬은 당시 "어렸을 때 외로움을 많이 탔는데 요즘 외롭지 않다"며 "마음에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얘기 안 할거다. 여기서 다 풀면 다음에 풀 게 없다"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테디의 저작권료 수입에 관한 내용도 공개됐다. 테디는 지난해 프로듀서 박진영과 조영수 다음으로 가장 많은 저작권 수입을 올렸으며, 홍대 카페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지난 1998년 힙합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인물로 최근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블루', 태양 '나만 바라봐', 투애니원 '파이어'·'내가 제일 잘 나가'·'아이돈케어', 엄정화 '디스코' 등이 있다.
지난 8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집계한 2013 작곡가 수입결과에 따르면 테디는 지난해 1년간 9억 467만 원을 벌어들였다. 그는 2012년에도 9억 5,000만 원 가량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최근 테디와의 결별설이 나돌자 한예슬 측 관계자는 26일 한 매체에 "한예슬과 테디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부인했다.
'한예슬 남자 테디 재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남자 테디 재산, 부럽네" "한예슬 남자 테디 재산, 역시" "한예슬 남자 테디 재산, 예쁘게 만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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