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환상 감아차기' 리그 5호골..일본 반응 "괴물인 듯..아시아 레벨 아냐"

홍민기 2014. 11. 23. 11: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 리그 5호골

손흥민 '환상 감아차기' 리그 5호골…일본 반응 "괴물인 듯…아시아 레벨 아냐"

'손세이셔널' 손흥민(레버쿠젠)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5번째 골을 터뜨린 가운데, 일본 축구팬들이 손흥민의 놀라운 기량에 감탄을 표했다.

23일 새벽 손흥민의 리그 5호골 소식이 전해진 후 해외네티즌반응 번역 사이트인 가생이닷컴에는 일본 축구팬들의 반응이 연이어 올라왔다. 일본 네티즌들은 "손흥민에 당했다", "손흥민이 아시아 최고다", "손 역시 대단해", "손흥민 혼자서 압권이다", "손흥민은 사실상 아시아 NO1이다, 아시아에 없었던 타입이다", "손은 그냥 괴물인듯, 아시아 레벨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은 22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의 HDI 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96과의 2014-2015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3분 팀의 두 번째 골을 꽂았다.

후반 13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볼을 잡은 손흥민은 하노버 수비를 따돌린 뒤 여러 명의 상대 선수 사이로 날카로운 오른발 슛을 날려 정확히 골대 오른쪽 구석으로 보냈다.

지난달 18일 슈투트가르트와의 8라운드에서 정규리그 3, 4호골을 폭발했던 손흥민은 4경기 만에 분데스리가에서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난 4일 제니트(러시아)를 상대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2, 3호골을 기록한 지 18일 만에 나온 골이다.

올 시즌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정규리그에서 5골,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3골,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2골,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 1골 등 11골을 기록 중이다.

이날 손흥민의 골이 결승골이 된 가운데 레버쿠젠은 하노버를 3-1로 제압, 최근 정규리그 2경기 무승(1무1패)을 마감하고 4위(승점 20)로 올라섰다.

한편, 손흥민 리그 5호골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리그 5호골, 최고다", "손흥민 리그 5호골, 미친 감아차기", "손흥민 리그 5호골, 역시 손흥민", "손흥민 리그 5호골, 믿고 보는 손흥민", "손흥민 리그 5호골, 월드클래스로 성장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한세아, 대종상서 전신 망사에 밧줄 '역대급'

오만석, 이혼한 전부인 대리 수상 '깜짝'

'김연아에 절하는 소트니코바' IOC 영상

펠프스 여친 충격고백 "난 남자로 태어났다"

권오중, 50세 아내 "손이 가는 흑야생마" 깜짝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캘러웨이 정품 X-24 HOT 풀세트 '100세트' 90만원대! 한정 판매~

흐뭇한 미소가 절로, 삼둥이와 송일국의 파자마 화보~

'정력'이 좋아진 남편, 그 이유 알고보니... 헉!~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