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민낯 미인' 티아라 은정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
뉴스엔 2014. 11. 22. 22:49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이한형 기자]
티아라 은정이 한국-브루나이 합작 프로젝트 프로젝트 의향서 체결식을 마치고 11월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귀국했다.
한국-브루나이 5000억 코스매틱 합작 프로젝트 의향서 체결식은 지난 11월 20일(현지시간)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에서 진행 됐다. 이날 체결식에 김규리와 티아라 은정이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아번 합작 체결은 한국의 뛰어난 기술력과 전세계 시장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이 브루나이 정부의 막대한 자본과 만나 K-Culture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낸다는 의미가 있었다.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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