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완전결별' 리즈, 2년-300만불 피츠버그 입단
|
도미니카공화국까지 직접 찾아간 양상문 감독의 성의까지 거절하며 LG 트윈스와 결별한 강속구 투수 레다메스 리즈가 결국 메이저리그 입단에 성공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2년간 300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
리즈가 현재 소속돼 뛰고 있는 도미니칸 윈터리그의 에스트레야스 데 오리엔테팀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리즈와 피츠버그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리즈는 2년간 300만달러를 받는 계약서에 사인했다. 리즈는 빅리그에서 우완 불펜으로 뛰게 될 전망이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시즌 동안 LG 선발로 나선 리즈는 통산 26승38패,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했다. 당초 올시즌에도 LG에서 뛸 예정이었으나 스프링캠프 전 무릎 부상을 당해 한국행이 불발됐다. 리즈가 부상에서 회복됐다는 소식을 들은 LG 양상문 감독은 그를 재영입하기 위해 리즈의 고향인 도미니카 공화국까지 가서 협상을 벌였다. 그러나 리즈는 결국 LG의 제안을 거부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女선수들 '리그 우승' 라커룸 하의 탈의샷
▲ 제주 버스서 자위 행위 '여학생 머리에…'
▲ 미스 엉덩이 선발 대회, 부정 투표로 실격
▲ 카다시안 육감 몸매 드러난 라텍스 원피스
▲ 카라 강지영, 日서 파격 노출 화보 '깜짝'
▲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 캘러웨이 정품 X-24 HOT 풀세트 '100세트' 90만원대! 한정 판매~
▲ 흐뭇한 미소가 절로, 삼둥이와 송일국의 파자마 화보~
▲ '정력'이 좋아진 남편, 그 이유 알고보니... 헉!~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아섭 결산 인터뷰 "서건창이 큰 자극"
- 'FS행' 한신 와다 감독 "오승환에게 고맙다"
- 마야의 사과, 양상문-송일수의 다른 시각
- '10월 0.406' 박용택, LG 4강 이끈다
- 우등생 두산의 PS 좌절, 노경은 실패 잊지 말아야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휘재, 캐나다서 '무시+눈빛' 목격담…복귀하자마자 또 '비호감' 낙인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