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독일 명문대 없어, 졸업율 13% 불과"(비정상회담)

[뉴스엔 이소담 기자]
다니엘이 독일 대학 현실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11월1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독일의 대학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독일 다니엘 린데만은 "독일은 명문대 개념이 없다. 전공별로 유명한 대학은 있다. 전문대 혹은 직업교육이다. 대학교 입학률이 그렇게 놓지 않다. 졸업율도 13%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다니엘 린데만은 "대학교 개념 자체가 다르다"며 자신은 독일의 본 대학교에서 동양학과를 졸업했다고 말했다.
다니엘은 "2004년에 새로 생긴 학과다. 관심이 있어서 입학했다"고 말했고, 장위안은 "새로운 학과는 경쟁률이 낮아서 쉽게 들어간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에네스 카야(터키),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장위안(중국),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테라다 타쿠야(일본), 다니엘 린데만(독일)과 함께 러시아 대표가 새롭게 출연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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