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은퇴, 훈남 아들과 함께한 '아빠 어디 가' 누군가 했더니?
인터넷팀 2014. 11. 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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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우 은퇴 |
프로야구 선수 김선우(LG 트윈스)가 현역 은퇴를 선언해 화제다.
김선우는 17일 오전 구단 사무실을 찾아 백순길 단장과 송구홍 운영팀장을 만나 은퇴 의사를 건넸다. 이에 구단은 이를 받아들였다.
지난 1월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어디가'에 아들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 김선우는 몬스턴, 몬트리올, 워싱턴, 콜로라도 등 7개 구단에서 뛰며 통산 118경기에서 13승 13패를 기록한 바 있다.
김선우는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향후 진로 모색하겠다는 의사도 덧붙였다.
김선우 은퇴 소식을 접한 야구팬들은 "김선우 은퇴, 한 때 메이저리그의 전설이었지" "김선우 은퇴, 후배 양성하나요?" "김선우 은퇴,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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