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노출사고, 과거 속옷 안입었다 봉변 '옷이 탈탈'

뉴스엔 2014. 11. 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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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가 노출사고를 당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29)가 과거 화보 촬영을 하던 중 노출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광고 화보 촬영을 진행하던 중 검은색 튜브톱 원피스가 흘려내려 가슴을 그대로 노출했다. 당시 미란다 커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

미란다 커는 갑작스런 노출사고에 당황했는지 가슴을 가리고 민망한 듯 웃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7월 영국 출신 배우 올랜도 블룸(36)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퍼랜드 블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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