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한선화 친딸 못알아보고 착한척만 뻔뻔녀(장미빛연인들)

한선화가 '장미빛연인들' 10회에서 자신의 친딸 초롱이와 마주쳤다.
백장미(한선화 분)는 11월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10회(극본 김사경/연출 윤재문)에서 박차돌(이장우 분)과 제 품으로 낳은 딸을 모두 버린 채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중 광고모델에 발탁돼 한국으로 귀국하게 됐다.
백장미는 방송국에서 온갖 치장을 받은 후 촬영 장소로 이동했고, 그 과정에서 방송국 복도에 서 있는 딸 초롱이를 보게 됐다. 초롱이는 아빠 박차돌을 따라 방송국에 왔다가 촬영을 하려던 아역배우가 펑크를 내는 바람에 대타로 촬영을 하게 됐던 것.
백장미는 벽에 기대 서 있는 자신의 친 딸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쭈그려 앉아 초롱이와 눈을 맞추며 대화를 시도했다. "예쁘게 생겼다. 몇 살이야?"라고 다정하게 묻는 백장미에 초롱이는 빤히 쳐다보기만 하며 입을 열지 않았다.
젖도 떼지 못한 제 딸은 야멸차게 버려놓고 다른 아이에게 착한척 말을 건네는 백장미는 시청자들의 입장에서 뻔뻔하기 그지 없었다.
한편 그런 두 사람 옆으로 박차돌이 다가오는 모습으로 이 날 방송은 끝나 3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이들을 중심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사진= MBC '장미빛 연인들' 10회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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